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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들어왔는지 모를정도입니다...ㅜ..ㅜ
이글루도 라비도...손땐지 2년째가 되었네요. 다들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보고싶기도 하고...같이 그림 얘기도 하고 싶어요. 지금... 보험회사에서 사무직 알바를 하고있답니다. 먹고 살려니 어쩔수가 없는.. 다시 그림 그리고 싶어요.
좀처럼 쉬운게 아니다.
하고싶은 일과 해야하는 일 둘중 하나를 고르라면 당연히 내가 하고싶은 일이겠지만....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것 같다. 싫어도 우선은 해야할 일 부터다. 그후에 정말 내가 하고싶은 일까지 다 해볼테다. 난 욕심이 많으니까~~~^^ 열심히 살다보면 분명 좋은 날은 올꺼라고... 그렇게 믿자! ![]() 오늘 아침 9시30분부터 굴팠던 그림이다... 내 실력이 어느정도나 될까? 그런 고민들로 머리를 가득채우고 그래~시험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그림....-..- 오랜만에 칼라로 그리는 거라서 긴장도 많이 되고 색선정할때 힘들었다.... 스케치는 어제 했었는데 잘 안되서 잠이 들때까지 찝찝했었지. 아침에 아들 유치원 보내고서 다시 잡은 연필로 필~받아 쓰쓱~~ 아침밥도 안먹고 오로지 화장실 가는 시간을 제외하고 그렸다. 그런데....거의 완성이 다 될무렵...걸려온 친구전화! 같이 점심이나 간단히 먹자고 그러길래...그리다말고 나갔다. 자주 볼수 잇는 친구가 아니여서 얼마나 기쁜 마음으로 달려갔는지...ㅎㅎ 아들 재우고 다시 그려야지 했는데...왠걸...손대기가 싫다. 아침엔 그렇게 열정에 불타 올랐었는데.... 밤에 이렇게 식어 버리다니.....하루에 올랐다 내렸다...참나... 배경까지 완벽하게 그리고 싶엇는데 미완으로 끝내 아쉽지만...별수있나. 하기 싫은걸~~~~~~-..-;; 스스로도 참 한심하다......... 난 이정도인가 보다.. ![]() 담배를 좋아하면서 싫어한다... 그림이나 영화같은 한장면에선 담배가 참 멋있어 보이기도 한다 길고 가느다란 막대에 붉은 불빛...고독해 보이면서도 그 연기가 참 아름답다. 그건 멀리서 보는 동경심이랄까..... 하지만 현실에선 담배 연기와 냄새가 싫다. 사춘기가 되어서 반항심에 한번 피워보기도 했었지. 어릴적부터 기관지가 약했기 때문에 호기심에 피웠던 담배를 계속 피울수는 없엇다 가끔 길을 가다 담배를 멋뜨러지게> 피워대는 남자를 보면 몸에는 해롭겟지만.....멋지네~~라고 생각한다. 내 아들이 피운다면 결단코 말릴꺼다.^^ .................... 바보처럼....담배라는 주제가 20제에 있는줄 알았다. 다 그리고 나서 올리고보니 20제에 없더군....;;;;;;; ......=..=........쳇!! 연필 스케치....포토샵 수정~~~~ 2시간 걸렸음...후후후. 이래서 남자가 좋다..그리기 간단해서리..;;;; # by badboy | 2005/04/12 12:26 | 덧글(4)
![]() 20제 첫번째 일러스트....마녀로 시작^^ 오랜만에 여성을 그려본다....음...그동안 남자만 그렷쥐..;;; 연필 스케치 포샵수정 톤붙임... 총 4시간걸림.......=..=;;; 미쳐~~~~ 화려하고 인형같은 여자를 그려보고 싶었다. 내가 원하는대로 잘 그려지지 않아서 그리고나서 부족해~~라고 말해버렸다..아아아.............. ...................... 더욱 더 갈망하게 되는건 내 욕심이겠지만... 아직 부족하는다걸 깨닫는게 슬프다. .......................... 부제 제목을 <<행복의 마녀>>라고 했다. 마녀라면 다들 악녀에다가 사랑도 모르고 아픔도 모를것 같지만 내가 그리고 싶었던 마녀는 행복도 사랑도 할줄알고 아픔도 아는 그런 마녀이다.. 마녀의 이름은 루시......^^ 엘프를 그릴땐 더 화려하고 예쁘게 그리고 싶어~
1.칼 or 총
2.전화기 3.목욕 4.마녀 5.전사 6.잠옷 7.무릎베개 8.형제 or 자매 9 . 귀신 or 유령 10.키스 11.망사 12. M자 개각 개각이란 다리를 벌리다 라는 뜻인데요. 예를 들어 스키를 타다가 거꾸로 올라갈때 다리를 벌리고 천천히 올라가잖아요. 그럴 때도 이 開脚을 씁니다. M자 개각이란 M자로 다리를 벌렸다는 뜻인듯. 13. 장례식 14.발렌타인데이 or 화이트데이 15. 부상 or 상처 or 피 16.엘프 17.자연물 18.두근두근 19.이불 속에서 20.뱀파이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상 20제입니다.*^^* 데스노트의 21제에서 주제를 빌려왔습니다. 창작, 패러디 상관없습니다. 2005년 4월부터 시작해주세요. 1개월에 2개씩 입니다 . ![]() 으흑....한번 그려보니 재미가 들려서... 엘군....그렇게 고양이를 쳐다보면 고양이가 울어버립니다..=..= # by badboy | 2005/04/08 13:45 | 덧글(3)
![]() 라비숙제 주제가 <버려진 고양이>였다.. 패러디 한번 해보고 싶어서 데스노트 L 은 처음 그려본다. 라이토도 한번밖에 안그려봤지만....음 패러디는 안하는 주의여서 하면서도 비슷한가? 모르겠다 L~~~~~이 죽어서 넘 아쉬웠어~~작가 미워~~ .......................... .......................... 어서 숙제를 해야지...숙제는 안하고 딴짓만 하는거냐구=..= # by badboy | 2005/04/07 21:40 | 덧글(5)
![]() 셋쇼사마의 현대판...=..=;;; 고전은 많은 사람들이 그리고 있기에...현대판으로 그려봄.. 마루히사가 홈리뉴얼 햇다고 축전 달라고 해서 뭘그려줄까? 고민을 햇었다 그래도 마루 본인이 좋아할만한 그림을 그려주는게 좋을것 같아서 그려본 셋쇼사마... 패러디를 즐겨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리는동안 애먹었다.;;;;;; 어디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야말이지.. 패러디는 그게 나쁨....옷이나 얼굴 생김새 헤어스타일등등 원작과 비슷하지 않으면 안닮아 보이니까..그리기가 더 어려운거 같다 건망증이 하늘을 치솟는 나로썬 이렇게 그리는동안 컴퓨터 모니터에 열어둔 셋쇼사마의 얼굴을 몇번이나 봤는지... 뒷목이 다아플정도..후후후후 그래도 마루히사가 좋아해줘서 다행이야 # by badboy | 2005/03/23 21:55 | 덧글(5)
![]() 바다군.... 아픈만큼 성숙해지는 케릭터........ "과거의 사랑과 현재의 사랑 그 어느쪽도 난 좋다. 그모든것들이 나에게 추억이고 정말 사랑이엇으니까...." # by badboy | 2005/03/23 00:06 | 덧글(3)
박한결군... 한결이라는 이름이 좋다...순수한 한글이름이고 늘 한결같은라는 뜻이라서.... 이녀석도 마음에 든다... ![]() # by badboy | 2005/03/21 13:00 | 덧글(4)
![]() 즐거워...왜일까? 별다른일에 흥미를 못느끼고 오래 하지못하는 나인데.. 그림만은 다른거 같아... # by badboy | 2005/03/18 22:5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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